밥딜런 바에서 연말회식 날이었다.



2016년 12월 29일
회사 사람들과 회식 마지막 장소 였던
통인시장 안쪽에 있는 바에서...
그곳 사장님과 사장님의 손님 
내가 오랜만에 손이 근질근질해하다
신청곡 메모지에 끄적끄적 해봤다
꽤 오래동안 그리지 않았던 터라 이상한데가 
보인다 ㅋㅋㅋㅋ
그래도 기분 좋게 뭔가를 막 그리고 싶었던 날의 낙서. 
그런 날이 자주 있었으면 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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